오늘은 노는 토요일이 었습니다.
아직 학생이다, 보니 휴일이 너무 좋아집니다.
평일에는 언제 쉬는 날 없나, 보고 있고...
금요일이나, 토요일만 기다려지고...
주말에는 야자를 신청하지않아 집에서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
사연을 쓰고 있지요.. 하지만, 평일에는 매일 10시에 하교해서,
MP3P에 있는 라디오를 듣고 있지요..
10시 전까지 무슨 일을 하고 있어도, 10만 딱 되면, 윤희님의 꿈음 듣습니다.
저번에 제가 한 5번을 보냈었는데.. 안 뽑혀지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노력한 결과,, 한번 뽑혔는데..
그 뽑힌게 선물을 받게되었어요.. 연애와 결혼의 바이블이었나요...
저두 휴일만 되면 쉬고싶어지기 때문에.. 잠만 자는데요..
그래두 10시면 일어나, 꿈음 듣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어제 유학을 갔습니다.
그래서, 반지를 선물해주고..
잘 갔다오라고.. 해주었어요...
처음으로 사겨본 여자친구였기에,, 애정이 많이 남죠..
너무 힘들어요.. 지금.. 이 순간요...
꿈음을 들으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데...
잘 다스려 질것같아요.. 윤희님 목소리 들으면 편해서..
참 좋아요.. 그게 바로 꿈음에 끌리는 매력인 것 같아요..
오늘도 수고하시구요.. 좋은 음악 많이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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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는 토요일이었습니다.
윤찬렬
2007.11.10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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