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학원에서 돌아와 자겠다는 아들들 붙잡아 앉혀놓고
멋진 생일선물 준비했다고 자랑하며 온가족이 들러앉아
녹음준비까지 하고 러브레타 기둘렸는데...
흑흑흑...
기다리다지친 아들은 성질부리며 가기방으로 들어가버리고
빨쭘해진 저는 녹음상태해지하고 취침준비중이랍니다.
혹시나하는 맘에 등기로보냈는데 못받으신건아니지요?
아들에게 멋진 생일선물을 해주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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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슬퍼요
인은식
2007.11.14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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