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은 왠일인지 이렇게 맘이 많이 허전하고 아프고 슬픕니다 왜그런지 딱 꼬집어 이유는 알수 없습니다 어렴풋이 알 순 있지만 누구에게 속시원히 말할 수 없어서 더 슬픈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물도 보았고 마음도 알았지만 서로에게 아무것도 해줄수 없음을 알기에 더욱 힘들고 아픔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내가 좋아하는 노랩니다
" 강승모의 내눈물속의 그대" 신청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굉장히 허전한 밤입니다
박성애
2007.11.13
조회 3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