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곁에 있던 사람과 공백이 생기는 그 시간들이...
참 힘겨울때가 있어요
그 사람의 빈자리가 참 크게 느껴지게 되는거 맞는거 같아요
곁에 있을때도 늘 회사일로 바쁜 그에게
조금더 바라봐 달라고 투정 아닌 투정에도
늘 토닥토닥 되려 저를 위로해주었는데.. --
막상 멀리 떨어져 있게되니
그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하고 행복해야 한다는걸
정말 알겠어요 --
지난 토요일에 열흘간의 일정으로 미국 출장길에 오른 그 ..
참 그리워요 --
빡빡한 일정에 자주 연락은 힘들어도
마음은 늘 저를 그리고 있다는 ... ^^
이~ 문자가 얼마나 저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지 ^^
일욜에 돌아오면 이젠 투정같은거 안해야겠어요
그냥 곁에서 환하게~ 환하게~ ㅎㅎ
다짐에 다짐을 ^^
서로 기분좋은 미소로 마주대할 그날~ 일욜일을 기다리면서
노래 신청할께요^^
브라운 아이드 소울 - 정말 사랑했을까 -
가슴아픈 가사의 노래지만 우리 둘다 이 노래를 좋아해요 --
꼭~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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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없을때.
김희영
2007.11.14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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