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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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박정우
2007.11.15
조회 39

오늘처럼 다~퇴근하고 혼자남아 일을 할땐
왠지 더 외로움과 서글픔이 찾아옵니다.
회사를 나서서 집으로 가는 길은 더할텐데~

오늘도 바쁘고 일도 많았고~
힘든 하루였습니다.

그러면 핸드폰을 열어봐여
"감사하자~^^"
부모님께 감사하고,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에게 감사하며
직장이 있는것에 감사하고, 돌아갈 집이 있는것에 감사하자
건강함에 감사하고, 살아 숨쉬고 있음을 감사하자
핸드폰 창에있는 이 문구를 보면서
다시 맘을 다잡곤합니다.

대단한 방법은 아닐지 모르지만 저에겐 나름대로 효력이 있어여^^
그리고 요즘엔 추가항목이 있어여
꿈음을 들을수 있음에 감사하자~~

생각해보면 감사할것이 너무 많은것 같은데
우리들은 그것을 잘 모르죠.

힘들고 지친 오늘이지만 돌아가는 길에
나에게 주워진것에 감사하면서
가려합니다.

감사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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