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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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입니다.
노기환
2007.11.16
조회 24
새벽길을 달리면서 언제나 함께하는 '이명희의 Amazing Grace'와 '그대와 여는 아침 김용신입니다.'와 피곤하고 지친 마음을 위로해 주는
'저녁 스케치 939'를 함께 한지도 1년이 넘었네요.
대전에서 서울로 이사와서 출퇴근 길을 언제나 함께한 cbs 방송.
언제나 편안하고 주님의 위로가 함께하는 방송이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오늘에서야 레인보우를 설치 하였습니다.
작은 딸 은채와 함께 방송을 듣고 있어요. 작은 라디오가 귀여워요
하루 종일 많이 힘들었는데-- 우리 은채의 재롱에 다 잊게되네요.

작은 딸이 좋아하는 태왕사신기의 '허락'을 신청하고 싶은데요.
TV에서 음악이 나오면 전혀 음악과 맞지않는 춤을 추면서 좋아하거든요.제가 봐도 몸치인게 확실해요. 은채는 지금 3살이거든요.

처음으로 방송국에 음악신청 해 보는데--- 오늘 신청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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