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이 조금전까지만 펑펑 내리더니
이제는 눈비가 내립니다.
이천칠년 첫눈이 이렇게 탐스럽게 내리다기,
집에서 아내가 들뜬 목소리로 "여보 눈이 많이
내리는데 봤어요. 언능 보세요"한다,
조금있다가 작은애(이치민, 중동초 2년)가
"아빠 눈이 많이 오는데 어디세요? 조심해서
오세요"한다
참으로 탐스럽고, 따뜻하고 향기로운 저녁입니다.
지금은 집에서 샤워하고 멜을 보냅니다.
그래! 내가 우리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산다. 오늘도 수고했다. 이기봉, 내일도 열심히
누가 뭐라고해도 우리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
이기봉 파이팅 (사랑 two 를 신청합니다) 수고하세요.
이기봉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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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소리가 넘 좋습니다.
이기봉
2007.11.19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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