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안녕하세요.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따뜻한 언니 목소리를 듣고
얼마전부터 고정팬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정지영언니인줄 알았어요. ㅋ
오늘 처음으로 가입해서 글을 올리네요.
첫눈이 내려 가만히 라디오 듣는것보다
창문으로 내리는 눈을 보면서 언니 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언니 처음으로 노래 신청해요. 꼭 들려주세요.
귀 쫑긋 세우고 프로그램 끝날때까지 기대하며 들어도 돼죠?
미스터투의 하얀겨울 꼬옥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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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쫑긋 세우고 기다릴께요.
신혜영
2007.11.19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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