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요한 밤에 꿈과 음악사이에와 함께하고있노라면 맘이편해지며 고된하루를 차분히 마무리할수있어 참좋습니다...
저는 5년전 찬바람이불기시작하는 이맘때쯤 3년사귀던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너무도 가슴아프게 이별을 해야만했습니다...
그때는 그녀가 너무나도 원망스럽고 미웠지만 시간이흐른 지금 그때를 떠올려보면 미움보다는 너무나도 챙겨주지못하고 따스히 대해주지못한것이 아쉬울뿐이네요...
지금이야 제가 그녀에게 해줄수있는건 아무것도없지만 이말만은 꼭해주고싶네요...그때는 늘 옆에있어줘서 몰랐지만 너무 고마웠고 감사했다고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길바란다고요..
그동안 마니 아파했지만 이제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해볼까합니다..
그녀도 아파하는것보단 그걸 바라겠지요...
아직 새로운 사람에게 사랑한단말도 못했지만 용기내어볼까합니다...
그녀와 뮤지컬같이보며 좋은추억만들고싶은데 도와주시면 안될까요...
언제나 좋은방송 감사드립니다...수고하세요...
신청곡 un-선물 또는 버들피리-꿈찾아가리 아무거나 틀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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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랑이라말하고싶어요...
최선희
2007.11.21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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