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어젯밤에는 정말로 고마웠습니다.
울 둘째(이치민, 중동초 2년)가 눈이 빠지게 기다렸는데,
정말로 소개가 되어서 넘 좋아했습니다.
둘째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첨으로 글을 올렸는데
그것도 타자를 칠줄 몰라서 독수리 타법으로 열심히
쳤는데, 방송을 통해서 이름이 불리워 지고 또 귀였다고
하니까 넘 좋아 합니다. 날이 마니 춥습니다.
이기봉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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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어제 밤에는 고마웠습니다.
이기봉
2007.11.20
조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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