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용시험이 끝났네요...임용시험을 하면서 제 밤친구가 되어준 언니와 음악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공부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시험을 보니까 제가 잘못생각했었나봐요. 주위 사람들에게 짜쯩만 내고.....스트레스만 쌓이고,,,,, 떨어질까봐 불안해하고....시험이 끝나도 힘드네요..
임용시험을 다시 할 수 있을까?라는 마음도 들고......시험 끝나면 하고 싶은거 다해야지...라는 마음이었는데.....아니네요...그래도 이 방송만큼은 끝까지 못들어도 들으려고 했어요. 언니 목소리가 참 편하더라구요..
수능날에는 수능과 관련된 노래들이 나오더라고요. 힘내라는 노래들...저도 18일에 본 임용시험을 보는 나의 노래라고 생각하면서 들었어요...
저도 그래서 노래를 신청합니다. 그런데 임용 시험도 끝났는데 방송에서 선물하나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ㅋㅋ
언니 얼굴 처음 봤어요. 얼굴 예뻐요. 부럽네요..아부는 절대 아니고요. 언니 얼굴이 궁금했었거든요..
아,,, 노래를 신청해야죠..진주의 '난 괜찮아' 들려주시겠어요? 이왕이면 10시에서 11시 사이에요. 혹시 잠들수도 있으니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ㅣ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처음 올려보는 글
채아람
2007.11.20
조회 2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