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의 청초한 모습의 윤희님 사진을 보고 있어요!!!
기분이 좋아지네요.-유부남이 이래도 되는건가요.
리스크관리라는 공통 관심때문에 집에 못가고
아직도 일하고 있는 팀 사람들과 같이 듣고 싶네요.
집에 있는 아내와 딸,아들이 무척보고 싶네요.
딸,아들이 모두 좋아하는 노래
-아빠와 크레파스(가수는 모르겠고)
-박지윤의 '난 사랑에 빠졌죠'
신청합니다.
밑에 곡은 이순간 듣고 싶네요.
-황규영의 '나는 문제없어!'
-강산에의 '넌 할 수있어'
-윤상 '한걸음더'
'가려진 시간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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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파트 사람들과...
규도리
2007.11.22
조회 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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