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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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과 꿈음예찬? ^^
윰미^^
2007.11.22
조회 42
중학교 때부터 언니들을 따라서 라디오를 많이 끼고 살았었는데.. 성인이 된 지금도 그때 처럼 설레며 방송 기다리며 듣고 있어요^^

학생 때는 지치고 힘든 공부에 음악으로 용기를 얻었고,
대학을 다닐때는 가끔 세상사는 이야기가 듣고 싶어서 라디오를 들었어요. 라디오를 들으면 혼자가 아닌 것 같잖아요.

그렇게 음악이 좋고 라디오가 좋아서 다시금 푹 빠져드는 꿈음은 공부 잘되는 감미로운 발라드가 많아서 더 좋아요. 물론 윤희언니의 사려깊은 맨트도 너무 좋구요,

라디오 좋아하는 사람들과 두시간 함께 할수 있어서 항상 너무 마음이 든든합니다. 괜히 공부도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그럼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예찬치고는 많이 부족한데요? ㅋㅋㅋ
신청곡은 bmk노래 중 사랑한시간부터나 물들어 듣고 싶어요.
가을의 끝자락(맨날 끝자락이라고 우기고 있어요)에 감성 푹 담궈주는 노래예요~ ^^

실명인증때문에 잘 안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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