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bs를 듣게된지 얼마안된, 임신 9주차의 임산부입니다.
요즘 입덧이 심해서, 몸이 많이 힘든 상태에요.
입덧을 통해, 세상의 엄마들의 위대함과 친정엄마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함을 새삼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임신초기라 적응하느라, 몸이 많이 힘든거래요.
그래서, 아직 본격적인 태교를 하지는 못하고있어요
오늘 우연히 영어공부를 하다가 발견하게 된 구절인데,
너무 좋아서, 꿈과 음악사이에 애청자들의 같이 나누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Live like a post stamp; stick to one thing till you get there
-조지 빌링스-
(우표처럼 살아가라. 목표한 곳에 도달할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계속 붙잡고 있어라)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주는 말이었어요.
우표가 봉투에서 떨어져버리면 결국 목표한 곳에 도달하지 못하고
중간에서 폐기 처분 되겠죠.
마찬가지로 하다가 힘들고 지친다고 중간에 포기해 버리면
어떤 결과도 얻지 못할거에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우표처럼 끈질기게 들러붙어있어야 할
것같아요. 우직한 마음으로 은근과 끈기로...
솔직히, 전 여지껏 살면서 목표는 많이 세웠지만, 그것을 지속시키는
끈기와 패기가 부족하여 종종 중간에서 포기한적이 많았어요.
이 짧은 구절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죠,
우리가 별다른 가치를 부여하지 않고있던 우표도, 발신자의 주소에
도착하기 위해, 끝까지 붙어있어야하잖아요.
그런데, 전 너무 운이나 요행만 바랬고, 노력보다는 달콤한
성공만을 쉽게 얻으려고 요령만 피운것 같아요,
내가 왜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나 반성하면서,
운이나 환경, 자신의 능력을 먼저 탓하기 전에, 내가 정말
그 목표를 위해 끈기있게 노력하고 꾸준히 그 목표에 집중해
있었는지를 되돌아봅니다.
청취자 여러분도, 짧지만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해 주는 이
구절을 되새기며, 자신의 꿈과 희망을 위해 끈질기게, 추구했으면 해요
Live like a post stamp; stick to one thing till you get there
신청곡: 강산에 "넌 할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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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like a post stamp...우표처럼 살아가라..
이지우
2007.11.21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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