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밖은 비가 무섭게 내리네요.
조금전가지만해도 조용히 내리고 있었는데
지금은 비와 천둥 번개도 같이 우르릉쾅쾅 하고 번쩍 거리네요.
무서운 비와 천둥 그리고 번개는 서로 단짝친구인가봐요 오늘도 셋이 나란히 왔네요.
조금전까지 여유를 부리면 걸어가던분들이었는데
지금 밖에는 뛰어가는 사람들 뿐이네요.
윤희님 오실때 비 안맞으셨죠,
꿈음의 모든 가족들도 비 맞지말고 감기 조심하세요
비가 많이 내리는 날 저녁 꿈음과 같이......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 부탁 드려도 되나요
비만오면 생각이 나는 노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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