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임대아파트내 있는 사회복지관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입니다.
늘 어려운 주민들과 공동체마을 만들기를 위해서 일하고 있답니다.
오늘 일하고 들어가는 길에..그 차안에서 제가 제안해서
cbs를 듣게 되었어요.
저를 집에 바려다 주고 가는 길에 아마..차에서 듣고 있을 것 같아요.
그 동료들에게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함께해서 힘이 난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어요.
힘들때마다, 그들이 함께해주지 않았다면
손을 잡고 함께 고민을 들어주지 않았다면.
지금의 제가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동료의 여자친구가 좋아한다는
이적의 다행이다를 듣고 싶네요..
꼭..부탁드립니다.
사연이 선곡되서..지금 차안에서 듣고 있을 동료에게
감동을 전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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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에게 힘을 전해주고 싶어요.
한순미
2007.11.23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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