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라디오를 듣다가
집에 왔습니다.
들어서자마자 레인보우를 켤려고 했더니,
울 아들(이치민, 아시죠!ㅎㅎ)
벌써 띄워놓고 아빨 기다리고 있네요.
울 아들도 완죤 팬이 되었습니다.
좋은 방송 부탁드리고,
울 아들 지금도 학원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빠(이기봉)가 힘내라고 좀 전해 주시고,
울 가족 금년 겨울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자고 전해 주실 수 있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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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반갑습니당,
이기봉
2007.11.23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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