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자유시간이네요
오늘은 남편도 합숙이라서 집에 오지 않고 아들 녀석은 꿈나라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고 조용한 이시간 방송을 들으면서 옛 추억을
되새겨 봅니다.
너무도 쉼 없이 달려온 이시간 얼마나 귀하고 행복한지 모릅니다.
이 시간을 맘껏 즐기고 싶네요.
신청곡은 이문세님의 광화문 연가 신청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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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밤입니다.
전성순
2007.11.22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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