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겨울이 유난히 춥고 배고픈 수험생입니다..제가 원래 책보며 음악듣는 아이??가 아닌데 언니??방송들은후 안그럴수가 없게됐어용!책임지세용~그치만 윤희님 목소리가 달콤해서 초콜릿을 먹듯 맘도 편해지고책도 눈에 잘들어와요.^^감사드려요
요즘 가족들이 많이들 힘들어합니다.
착한 언닌 갑작스럽게 받은 수술로 지금 힘들게 투병중입니다 그래서오랫동안 능력을 인정받았던 회사에서 퇴직하고 정신적.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어합니다...
엄마는 언니의 수술로 너무나 많은 신경을 쓰셔서 혈압이 높아지시고 요즘 부쩍 기력이 없으세요..제가 걱정할까봐 전화상으로 힘든티 안내시려 애쓰는 엄마생각에 요즘 눈물을 자주흘리네요..
사회초년생인 동생은 신입의 생활이 많이 힘든지 아침에 코피도 자주흘리고 피곤이 역력한모습입니다..
올해가 가족들에게 많이 힘든해네요..
그치만 지금까지 똘똘뭉쳐 낙천적인 모습으로 무슨일이든 잘해왔던 우리가족이기에 전 걱정하지않습니다..다시 힘을내서 예전의 웃음만발했던 우리로 돌아갈거라 생각해요
눈물은 오늘까지만 흘리고 이젠 많이 웃어보려합니다.
행복해서 웃는게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처럼...^^
인순이씨의 <거위의 꿈>을 신청합니다..이노래가 나올때마다 항상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크게 따라부르곤 하거든요..
이노랠 들을때마다 희망이 불끈불끈 샘솟아서 다시금 가족들과 같이 듣고싶습니다..파이팅!
그리고 뮤지컬십계를 언니와 엄마에게 선물해주고싶은데 안될까요?!^^
윤희언니?? 오늘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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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가족들을위해 노래한곡신청해요
정종숙
2007.11.26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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