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송을 들은지 얼마 안 돼었지만
참 편안해서 잘 듣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나이가 참 어리시네요.
요즘 회사에서 원하지 않은 발령때문에
많이 힘드네요.
당장 때려치우고 싶지만 가족들 생각하면 그럴수도 없고..
시간이 해결해 줄까요..
옜날 생각하면서 전람회 "기억의 습작"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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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김세윤
2007.11.25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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