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동생이 대학입시 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는데
드디어 수시2학기에 붙어 그동안 미소보다 한숨이 많아져서 한숨만
배우건 아닌지..걱정도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또 학교가 지방에 있어 기숙사 생활을 해야해서 더 걱정입니다.
게다가 뮤지컬과라 이것저것 하다보면 체력적으로 힘들텐데...
남동생이 수능끝나고 할게없어서 그런지 심심해 하다가 언제부터인지
윤희언니한테 푹 빠져 텔미보다 더 좋다고 언니시간 때가되면
어쩔줄을 몰라합니다.
윤희언니가 열심히 학교생활 하라고 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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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인화
2007.11.24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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