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당~ㅎㅎ
항상 퇴근시간이 늦은지라 귀에 이어폰을 가까이하는
청취자 입니당~
집은 강서~ 회사는 강남~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져!
서울 하늘아래에서 출,퇴근 시간이 1시간 이상걸리니 말이져!
ㅜㅜ
퇴근 할 때 매일 잔잔한 목소리와 제가 엄청 조와하는 노래들이
흐르곤 할댄 정말 말로 표현 할 수없는 전율이 느껴지곤 합니다.
정말로 말이져~
모든게 처음이라는 셀레임은 어쩔수없나 봅니다.
저 또한 꿈과 음악 사이에 처음으로 글을 남기니,
엄청 셀레이는군요!ㅎㅎ
그런게 있잖아요! 혹시나 퇴근시간에 듣고 있는데
저의 사연이 흘러 나올 때의 그 감동 말이져!ㅎㅎ
아무튼 항상 편안함 마음을 갖게 해준 윤희님의 목소리
정말 감사하구여, 신청곡 하나 할 려고 하는데,
들려 주실거져?
음~~~~ 며칠전에 첫 눈이 내렸는고 아시져?
이루의 힌 눈!!! 부탁 드릴게여~
그럼 두 번째 사연에서 만나 뵐게여~ㅎㅎ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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