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하늘에서 시리도록 맑음과 빛나는 별빛을 보기가 너무나 오랜만이네요.
차가운 바람이 볼을 스치는데 놀라울 만큼 푸른 하늘과 반짝이는 별들이 어린시절을 떠올리게 햡니다.
"반짝반짝 작은 별~~~"
여름날의 시골 밤 반딧불이 꼬랑지 쫒아 뛰어다니던 날들이 그립고,
마당가에 덕석(지금의 큰 매트정도?) 깔아놓고 모깃불 피워놓고 매운 연기속에서 먹던 고구마랑 옥수수, 그리운 풍경이지요.
하늘을 쳐다보고 사는 여유로운 날들이 계속되기를 기도합니다.
꿈을 여러분 모두 행복한 꿈꾸는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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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르세요 여러분!
양미애
2007.11.26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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