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3살 두아이를 둔 아주 평범한 주부입니다.
그러다보니 어찌어찌 하루는 어느새 지나가고...
10시가 되어야만 나자신만을 위한 시간이 주어지는데
2주전인가부터 꿈과 음악사이에를 듣게 되었습니다.
허윤희님 목소리 너무 감미롭구~
선곡되어 흘러나오는 노래들...
어쩜~
모두가 저를위해 틀어주시는 노래네요.
가슴이 찡해오다가 옛추억에 웃음짓다가...
너무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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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글 남기네요
신미례
2007.11.26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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