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이 넘어서 생전처음 사연 올립니다
조금 쑥스럽네요..
항상 애기라고 생각했던 딸이 벌써 대학 4학년 졸업반이네요
낼모래 일요일
사랑하는 딸이 임용고시(원래는 임용고사)를 봅니다
열심히 노력했으니깐 잘되리라 생각합니다.
꼬~옥 합격하라고 빌어봅니다
신청곡은 인순이의 거위의꿈 꼭 부탁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사랑하는 딸에게...
박동인
2007.11.29
조회 2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