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감성터치에서 윤희님 목소리에반해서^^
열심히 듣다 어느날 윤희님이 아닌 다른분 목소리를
듣고 많이 안타까웠던 팬입니다.
목소리 너무 좋은데 왜 안하실까 하고 생각한지 몇년만에
어제밤 11시경 퇴근길에 몸이 으슬으슬해서 택시를 잡았죠
택시에 타자 제가 딱~ 좋아하던 그목소리가 들리지 않겠어요?
"어? 혹시..?" 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윤희님의 "허윤희의 꿈과음악사이" 라는 목소리..
너무 반갑더라구요.^^ 진작 인터넷으로 찾아볼걸 하는 후회도 들고..
넘 늦게 알게 된거같아 안타까웠어요^^
오늘부터 열심히 들을랍니다. 매일 다시 윤희님 목소리 들을생각하니
벌써부터 편안함에 설레이네요~ 올겨울 아니 앞으로도
따뜻하고 편안한 목소리 잘~ 부탁드려요~
참 윤희님 사진도 오늘 인터넷으로 봤는데 참 미인이시네요
(아! 저 남자 아니고.. 여자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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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윤희님..꼭봐주세요^^
윤혜정
2007.11.28
조회 6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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