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의 함께한 시간이 지루해졌는지
얼마전 떠나버린 그녀가 생각납니다.
미워해야하지만 미워할수도 없고
지워야 하지만 지워지지도 않는군요.
벌써 다른 누군가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 한다는
소식에 믿기지도 않고 서운한 마음도 들지만
3년이란 시간이 머리속의 그녀를 놓아주지 않는군요...
belle&sebastian 의 sleep the clock around 신청합니다.
가요만 신청가능하면 어제도 나온것 같은 성시경의 거리에서 신청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미워해야할 그녀가 생각나내요.
조정현
2007.11.29
조회 2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