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방송에서 겨울이 되기가 무섭게 추워졌다고 하던데..
언니는 오늘 따뜻하게 입고 나오셨죠? ^^
예전에 681-10번지에서 682-10번지로 이사한다는 사연을 남긴 적이 있었는데요.
어제 고시원을 나와서 그 새로 이사한 집으로 들어왔어요. 하지만 인터넷 선이 짧아서 제 컴퓨터는 거실에 설치했어요.. ㅠㅠ
가족들이 모두 드라마를 보는 시간에 어제 눈치를 보며 방송도 그냥 mp3로 들었답니다. ^^
하지만 오늘은 이어폰 듣고 꾿꾿하게 들어보려구요~
중요한 시험을 치르고 난 뒤인데 시원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실수한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좋은 결과가 없더라도 다시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
이제 자격증좀 따고 이력서도 여기저기 내 보려구요~ ^^
항상 좋은 음악으로 위안 삼는거 아시죠?
어제는 제가 좋아하는 곡도 많이 나와서 너무 좋았답니다.
그럼 오늘 방송도 즐방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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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황윤미
2007.12.04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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