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낭자님!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를 처음 만나 집에 데려다 주는 길에,
처음 듣게 되었던 윤희낭자의 목소리가...
벌써 700일이 되었네요...
(다시말하면 제 여자친구와 만난지 700일이 되었다는 것이지요...^^)
그동안 여러가지 문제로 함께 고민하며, 기도하며 지내온 날들이
저희 두 사람에게는 사랑을 확인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그동안 흘린 땀과 눈물이 아름다운 꽃들로 피고, 많은 열매를 맺어서
많은 분들께 나누어 드리며 살고자 소망하는 그녀에게...
항상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고 꼬~옥 전해 주세요..!
윤희낭자님!
늦은 저녁시간에 맑고 밝은 목소리와 좋은 음악으로 하루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꿈음가족 여러분! 행복하세요!!
신청곡은 사이먼&가펑클의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입니다.
기념이 될 수 있는 선물도 하나 기대할께요!!
"잘보려면 마음으로 보아야 한대요.
중요한 것들은 눈에 잘 보이지 않거든요" --어린왕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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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낭자와 함께한 700일...^^
오승국
2007.12.04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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