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잠이 들었는데 12시10분 깨어 어렵게 잠이들어 2시05분 또4시23분 결국 밤을 지세게 되는군요..
가끔은 열심히 살면서 두려워지는건 왜일까요
곧 출근도 해야하기에 준비도해야지만 맘이 불안해지고 슬퍼지려는
맘이 우울증 증세가 아인가 싶습니다
조금잇음 송년회에 들떠있을 때인데 제맘은 왜일까요
기분전환이 필요할것같은데 막상 여행을 자신이 없구요
여행은 참 좋아하는데 물론 공연두요 ㅎㅎ
이렇게 농담을 해보며 오늘은 출근준비에 이만 인사드릴게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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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잠을 설치며..인생을 생각햇습니다
강영숙
2007.12.04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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