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한민국 육군 백마부대 용상골3대대에 있는 병장입ㄴㅣ다
내무실에서 취침후에 항상 누나에 라디오를 듣고있어요
누나 목소리가 너무 좋고 좋은노래가 많이나와서 오늘 인터넷에 찾아
서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꼭 읽어 주세요.
10시30분이후에는 모두 잠드니까 조금 일찍읽어 주세요.,
융근아 포상받은거 축하해
김성은병장님 무릎빨리나아서 열외그만하십시요 ㅋ
그리고
누나 찾기 힘드네요 인기가 별로없나봐요 ㅋ
제가 팬클럽 가입할게요 힘내세요 ^^
신청곡:그녀를 만나기 100m전,드렁큰타이거-8:45
꼭틀어주세요 꼭꼭꼭 모두기대하고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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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이쓰는 편지
김은호
2007.12.03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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