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송년회 덕분에
내 몸도 상하고,
아내 속도 상하고 있어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움...이럴땐 그냥 나혼자 조용히~
지내는 생활을 꿈꾸곤 합니다.
인간관계에서 초연해 지고
티격태격하는것 없이 유유자적히
살아가는것이 과연 가능할지
의문이지만 요즘들어 그렇게
지내는 생활이 간절해 지네요.
그런 생각이 들다보니 떠오르는
노래가 있어 신청합니다.
신해철 '일상으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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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송년회...
황지환
2007.12.06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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