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퇴근하는데 눈도 오고 비도 오더라구요.
오늘도 야근을 안하고 퇴근해서,책을 읽으며 라디오를 들어봅니다.
당분간은 강의를 듣는게 없어서 밤에 자주 듣게 될 것 같습니다.
강의가 시작되면 또^^;; 헐레 벌떡 들어야 하겠지요.
좋은 노래 많이 나오네요.
야근 없는 세상이 되자. 아자자~!!
앗 신청곡이 빠졌네용..^^;;
전 카니발의 "거위의 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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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비가 오는 밤에
이상국
2007.12.06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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