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제게 잊지못할 날 이었습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마음 아시죠
그런데 그 분이 제가 기다리는 곳으로 오셨거든요
언제나
기다리는 마음은 똑같습니다.
누구를 기다리든지
무었을 기다리든지 말입니다
이세상에서 누군가를 기다린다는건 참 좋은것 같아요
기다리던 사람이 오면 그날 아니 그 한주 기분은 너무 좋거든요
기다리던 사람이 안오면 또 그사람을 기다리면서 언제나 설레이는 마음을 가질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좋은게 바로 기다림인가 봅니다.
윤희님은 누구를 기다려본적이 있으신가요...
너무나 기분이 좋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래서 제가 꿈음을 좋아라 합니다
'제 마음에 맞는 선곡을 언제나 들려주시거든요....
오늘은 하얀그리움이란 노래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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