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의 이밤의끝을잡고 신청합니다.
윤이씨 만큼이나 고혹적인 솔리드의 노래에 취해서
12월의 이 밤을 위로 받고 싶어요.
늦은 퇴근길에 윤이씨의 목소리를 기다립니다.
사랑하는 이복임씨를 위하여, 이밤을 건배합니다.
사랑은 선택하고 만들어 가며 결실을 맺겠죠.
한양대 타임반동문들과 듣고 싶습니다.
선물준다고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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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고혹적인 허윤이씨
조재현
2007.12.07
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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