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주말이네요^^
연말이 다되서 학교졸업하신 분들은 대학교 고등학교 친구들이 많이들
보고 싶은 마음이 다 똑같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지만, 바빠서 문자로
만 안부를 받지만, 문자 하나지만 그래도 정말 기쁘네요. 뜻밖이라서
요. 가끔 중요한 문자보내고 애태우기도 하고, 와중에 문자를 보면
앗!! 와따 싶었는데 보면스팸문자(대출, 대리운전..^^;;)헉!! -_-,
바로 지우기. 일과 중에는 전화면 항상
업무 관련이기 때문에 받기가 반갑지만은 않지만,
문자면 보통 친한 사람들이잖아요.
문자와 전화가 진동일 때 느낌이 틀린데, 4번 연속이길래
누가 전화하나 싶었는데, 롱 문자가 안되는 분께서 4개를 나눠서 보내
주셨네요..^^;; 여하튼 정성에 감동했습니다~!! 최신폰이라도
사드리고 싶지만..넘비싸요..ㅋㅋ.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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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같은 문자를 받으며...
이상국
2007.12.07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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