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나이 마흔은 넘어야 안다고 어느 선배님이 하셨던 말씀이 생각이 드네여 ... 케롱송에 .....연말 분위기는 나는거 같은대 예전같지는 안은거 같은대여ㅎㅎ 세살난 아들 은 제무릎에 앉아 졸고 이제야 세상사는 맛을 조금씩 알아 가는거 같아여 어제는 정말루 너무 좋았서여 사람이 꽃보다... 거꾸로 강을거슬러오르는 ...저의 노래방 애창곡들 그것두 두곡씩이나 ㅎㅎ 너무너무 ㄳㄳ 거기다 광화문까지 틀어 주셔서 고마웟서여 ㅎㅎ 술한잔 묵고 오타 안났나 모르겠네여 이제야
강산애 노래 좋아여 너라면 할수잇을거야 ... 이번 거는 아래쪽에 연락처 전번 까지 쓰라네여 ;; 담번엔 사는이야기좀 써서보네 드릴게여
참, 114 전화 해보셧서여? 전화받자마자 고객님 사랑합니다 ~ 전 그래여 저두 사랑합니다 ㅋ 전그렇게 생각하거든여 저와같은 답변을 하시는분들이 몇이나 됄까라구여 ㅎㅎ 엉뚱한생각 ㅋ서두없이 한말 지송하구여.... 저두 노래 한곡신청 할게여 윤도현 사랑투여 부탁 드려여 ㅎㅎ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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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루여 ㅎㅎ
김장원
2007.12.09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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