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에는 처음 와보네요.
문자로만 몆번 참여하다가 이렇게 상품에 눈이 멀어? 신청하게됐네요 ㅎㅎ;;
저번주 쯤엔가 복학생 티나는거 같아 걱정된다는 문자 사연 보냈는데
소개해주시고 기억 나시는지 모르겟네요,,^^
누나의 말에 용기가 생겼는지 모르겠는데 그뒤로 전보다는 그 후배와
더 가까워 졌어요. 아직은 그 후배의 마음을 잘모르겠지만
왠지 콘서트를 같이 가서 즐기면 확실히 알수 있을거 같아서 이렇
게 염치없이 부탁드리게 됐네요.ㅋ
꼭 콘서트가 아니더라도 윤희누나한테는 너무 고마워요. 누나 말처
럼 오히려 의식안하니까 그 후배가 하는말이 저 복학생 티 나는거 하
나도 없다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콘서트 신청이에요.^^- 복학생
김정탁
2007.12.09
조회 1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