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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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에 가게문을 닫고...
정성미
2007.12.11
조회 46


오늘은 철부지때 울짝꿍만나 결혼한지 19년되는 날이에요
새벽까지 가게를 하는 탓에 오늘을 기념하기 위해
11시에 문을 닫고 분위기 있는 곳으로 잠시동안의 여행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오전엔 많은 분들의 축하 전화를 받고 얼마나 기쁘던지
CBS 라디오로 인해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
올 한해가 얼마나 기쁘고 축복인지....

아침엔 괜히 심통나고 짜증나서 울 짝꿍한테 오늘이 내 살아온
날중의 최악의 날이라고 ...
잠시후에 이 사연과 함께 짝꿍에게 짜증내서 미안하다고
전해 주세요
월말 행사가 다가와 짜증냈었다구요
되받아치지 않아서 고맙고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해주세요
윤희님의 고운 목소리로~~

아이들 예쁘게 키워놓고 손꼭잡고 여행다닐수
있게 서로 사랑하며 살자구요


천년의 사랑 박 완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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