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쌩쌩 불어도 괜찮아요 난 난 난 나는 괜찮아요
털오바 때문도 아니죠 털장갑 때문도 아니죠
씩씩하니까 괜찮아요 난 난 난 나는 괜찮아요~♬"
요즘 동생이 조카한테 불러주는 노래에요^^
멜로디도 쉽고 재미있어서 그런지 잘 따라부르네요~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털오바도 털장갑 때문이 아니고
씩씩하니까 괜찮다고..... 나는 괜찮다고 하는 말이 넘 귀여운 거 있죠?
어른들이 생각할 때는 털오바때문이라고... 털장갑 때문이라고 그럴텐데....씩씩해서 바람불어도 괜찮다고 하는 말이 너무도 예쁜 것 같아요...
이제는 어른들의 세계에 익숙해져서 잠시 모르고 있었던 것을 아이들을 통해서 다시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신청곡 "마법의 성"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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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최윤정
2007.12.11
조회 40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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