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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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아픈 님 들을 위해서.. 올려 봅니다.
지해성
2007.12.10
조회 42
한참 시위가 많았던 시절에 꿈음 세대로 보이는 남자 손님에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

사귀던 여자는 문산 방향에 살았고. 한참 교재 하고 있을 시기였는데...

남자의 친구들이 장난을 친다고 여자네 집에 전화를 해서 시위하다가 잡혀 갔으니.. 대학로로 빨리 나오라고 했답니다.

놀랜 여자는 아버지 자동차로 급히 대학로로 가다가 교통사고로....

대형차와 충돌로....

그후로 알았어요. 나보다 더 큰 아픔을 담고 사는 사람도 많구나.라구요.

지금은 꿀꿀하지만 좋은 기회와 인연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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