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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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읽어주세여...
김태경
2007.12.13
조회 25
안녕하세요~^^
저는 전역을 3달도 안남긴 병장입니다.
JSA라는 영화 아시죠?그 곳에서 근무하는 군인입니다
매일 잠자리에 들면서 윤희누나의 꿈음을 듣고있습니다
입대해서 주파수를 돌리던 중 93.9에 머물게 되었는데 목소리가
너무 차분하고 마음에 평안을 가져다 주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지금까지 계속 듣고 있습니다
옛날 노래이긴 하지만 좋은 노래들도 많이 선곡해주셔서 잠 잘자고
있습니다^^
아!!그리고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누나가 있습니다.
알고지낸지는 꽤 되었지만 아직 군인신분이라 고백도 못하고 있습니다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서 고민이 되네요...
하지만 이젠 용기를 내서 고백을 해보려구요
12월 24일에 휴가를 나가는데 누나랑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누나가 꼭 좀 도와주세요~누나가 공연 같은것을 무지 좋아하거든요
기억에 남을만한 크리스마스로 남겨주고 싶어요
도와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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