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07년도 마지막을 향해서 가네..
결혼하고 20여년 맘편하게 돈걱정없이
살어본게 언제인가 아련하네...
가장 없는 걱정이 돈걱정이라고 자위해보지만
맘은 그렇지가 않네요
아이들 건강한 몸과 맘으로 잘자라고 있는것이
가장큰 위안이지? 더 바라는것은 욕심인가?
항상 소박한 꿈을 잊지않고 사는 당신한테
고맙고 사랑한다오~~
마무리 잘하고 2008년은 건강하고 더불어 딸은
임용고사 합격을 기원하고
열심히 사는만큼 돈도 많이 법시다~~
안녕~~
사랑하는 남편이....
(신청곡은 인순이의 거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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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당신에게...
박동인
2007.12.13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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