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생에게 미안한마음을 전하려고합니다
늦은나이에 목자에길을 가고 있는 동생이 대견하고한편으로는 늘 미안함과측은함이 함게했었는대 얼마전엔 저에게 먼가를 부탁했었거든요 근대 제가 상황이 안되서 거절을했더니 마음상하며 전화를끊더라구요 저두그냥끊고 말았지요 그순간에는 화두 났지만 그렇게 날이지나가드라구요..
이틀이지나고오후쯤에 동생이 전화를해 형 어제는 미안했어하는대 어찌나 미안하고 사랑스러운지 .... 동생은 결혼한지 오래됐는대 아직 애가 없어서인지 조카들을 많이 이뻐해주고 사랑스러워해요.그런동생이 항상 좋았거든요 바뿌다는 핑계로 아직동생하고는 통화를 못했지만 내일은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내요 내년이면 삼학년인대 많이 힘이들겠죠 전아직 동생한테 사랑한단말을 한번도 못해봣거든요 동생이 듣고 있을지는모르겠지만 힘내고 모든사람한테 사랑받는 사람이됐으면 좋겠네요
듣고싶은곡이 있는대 들려주나요?
(박희경-상어를 사랑한인어)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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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동생에게 보내요
오명환
2007.12.14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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