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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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의 행운
2007.12.14
조회 19
어느 분야든
초심자의 행운이 처음에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꿈음에서
처음 몇번은 신청한 곡이 나와서 정말 좋았죠.

그런데 그 이후론..

그래도 이곳이 편합니다.
중앙일보에 난 기사내용을 굳이 반복하여 언급하지 않더라도요.

허윤희씨 목소리와 개인적인 삶의 나눔이 편하고 포근하여
저와 같은 30대이신줄 알았어요.
그렇게 젊으신 분이 내공이 느껴지는 진행을 하시다니
부럽습니다.


신청곡은
1. 이적의' 다행이다'
2. 바비킴의 '소나무'
3. 장필순 또는 김장훈이 부른 드라마 '아일랜드' 삽입곡인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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