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음 애정자 정성미 어머님이라 불러야 하나? 누님이라 불러 드려야 할지 고민이 되지만..
제 사촌 누나 나이가 정성미님 나이와 비슷한 것 같으니까 그냥.. 누님이라 부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정성미 누님을 위한 신청곡 한 곡 부탁드려요..
저에게 따뜻한 말씀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렇게..
선물을 대신해 마음을 담아 신청곡 올려 봅니다.
이 노래가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지만...
장혜진님의 '1994년 어느 늦은 밤'.. 아니면,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 부탁드려요..
꼭 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곡들이 누님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ㅡ^
윤희 누나 감기 조심하세요~
제 친구 윤희는 오늘 생일이었는데..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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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 애청자 정성미님을 위해 이 노래 신청 합니다.
하정호
2007.12.14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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