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하는 분들이 많이 아파야 하는데, 그래야 아픈 마음 이해할텐데요...
버스비 장애우무료면 한 시간 거리 지하철까지, 무릎이 안 쑤실텐데요...
몸으로 하는 일은 장애인이라 안 되지, 머리로는 가방끈 짧아...
선거 끝나면 또 교통비 오르고, 또 담배값 오르고...
막막합니다.
그래도
살아보고 싶습니다 사람답게 살기위해 살아보고 싶습니다.
한계령-양희은
살다가-sg워너비
삶에 관하여-벌거숭이
좋은 나라-시인과 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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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 , , 살아있다는 것 - 김홍석
김홍석
2007.12.14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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