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토요일이 저랑 열한살 차이나는 막내 여동생의 생일입니다.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저에게는 딸같은 동생이지요
올해로 스물 일곱이된 동생은 지난 12월 2일에 결혼을 한 새내기 신부 이기도 합니다.
늘 철없다 언제 철날래? 하고 구박 아닌 구박을 했습니다만
어느새 이렇게 장성해서 시집을 가고 처음 맞는 생일이네요
현숙하고 지혜롭게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라고 꼭 좀 전해 주시구요
언니가 늘 뒤에서 기도 하고 있다고 또 사랑한다고도 꼭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여동생.......
이름:김영란
전화: ***-****-****
주소: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423-144번지 102호
---------------------------------------
신청곡: 쿨의 사랑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동생 생일 축하곡이랑 선물이랑 부탁드려요 22일 토요일에 도착했음 정말 감사하겠어요
김영선
2007.12.17
조회 2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