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윤희님
혹시 저를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올해 초 밤기차로 여행간다고
사연올려서 허윤희님이 소개도 해주시고 여행후기도 올리니까
또 소개해주시고...그 후에도 종종 사연이 소개되었는데...
그뒤에는 비록 사연은 많이 올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꼬박꼬박
꿈음은 청취했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도 열심히 홍보도 했습니다. ^^
그때 비록 방황을 하긴 했지만 그동안 참으로 열심히 지냈습니다
학교 공부, 동아리 활동, 자격증 공부, 공모전, 봉사활동등
다양한 경험을 하느라 정신없이 보냈지만 저에게는 참으로 소중하고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실패한 것도 있기는 하지만 그것마저도
저에게는 참으로 소중한 경험입니다. 다시 그런 실패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
앞으로 다가오는 2008년도 올해처럼, 아니 올해보다 더 열심히
살아갈 생각입니다. 지금 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해서...
벌써 2007년이 보름도 안남았습니다. 허윤희님도 꿈음가족분들도
남은 2007년 마루리 잘 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
신청곡 : 토이 <뜨거운 안녕>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다시 오랜만에 사연 올리네요.
차광래
2007.12.16
조회 1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