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너무 바빠서 약속이 계속 미뤄지네요.
시험끝나고 이래저래 의기소침해져서는 지쳐있었어요.
꿈음도 주파수가 잘 안잡혀서 오랜만에 왔어요.
여전히 활기차고 즐거운 방송.. 들으니 다시 얼마전의 화이팅 윰으로 돌아가야겠어요~ ^^
2007년 마지막 날에는 남자친구와 두손 꼭 잡고 종각에 소원 빌러 갈 수 있겠죠?
넥스트의 here I stand for you
신청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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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황윤미
2007.12.15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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